수면호흡장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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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코골이/무호흡증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 숨구멍(기도)가 좁혀져서 막히거나 떨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잠의 연속성이 깨지고 산소 공급이 떨어져 여러 증상을 일으킵니다.
“코고는 소리가 너무 심하다.” “수면 중 무호흡증이 있다고 들었다.” 이렇게 수면 호흡 장애가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는데도 대부분의 수면호흡장애는 가벼운 잠버릇으로 생각하지 질환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합병증이 발생되어 심한 주간졸음이나 고혈압 들이 발생해도 증상만 치료하려고 하지 원인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단순 코골이와 무호흡증을 구분하고 만성질환의 원인이 수면무호흡증에 있음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이 객관적인 평가와 수면무호흡증의 심한 정도를 평가하여 이후 제대로 된 지료를 하기 위함입니다.
인구의 40~50%에서 코를 골게 됩니다. 코를 고는 사람 중 대부분은 사회적인 문제로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침대 파트너와 문제가 발생
합니다. 남의 잠을 방해하게 되어 집단생활이나 여행시 타인에게 방해가 되어 구설수에 오르게 됩니다.
인구의 2~4%가 무호흡증으로 진단됩니다. 코고는 사람들 중 이 사회적 문제 이외에 자신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심혈관계 합병증이 진행
되어 건강에 적신호가 와도 이것이 무호흡증에 의한 것임을 인식하지 못해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코골이인지 무호흡증이 동반된 수면호흡장애인지 구별하여야 적절한 치료 방침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를 구분하기 위해 수면검사가 필요한 이유가 됩니다.
연구가 진행될수록 숨어 있는 수면호흡장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환자의 80% 당뇨병환자의 70% 울혈성 심부전 환자의 50% 심방세동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50% 전체 고혈압환자의 35%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30% 협증증을 가진 환자의 30%가 수면호흡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